■ 진행 : 김선영 앵커 <br />■ 출연 :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, 김상일 정치평론가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OW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6. 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, 전국 곳곳이 유세 열기로 뜨거웠습니다. 이제 진짜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은 상황인데요. 현재 판세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김상일 정치평론가,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나오셨습니다. 어서 오세요. 사전투표율 어떻게 될까 궁금했었는데 23. 51%. 역대 지방선거 기준 최고치라고 하는데 이 수치로 여야 유불리를 따져볼 수 있습니까? <br /> <br />[김상일] <br />여야 유불리를 일반화시켜서 따지기는 어려운데 이번 선거에서는 진보진영이 유리할 것이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. 그러면 왜 사전투표율이 올라가느냐. 이건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. 하나는 선거가 막판으로 가면 원래 결집이 되거든요. 그런데 지금 결집 현상이 양쪽 다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사전투표 제도 자체가 일반 유권자들한테 알려져 있고 익숙하고 선거의 편의가 올라갔다. 옛날에 비해서 훨씬 편해지고 많이 알려졌다, 이런 게 있는 것 같고. 세 번째는 굉장히 현실적인 건데 선거 당일날 나의 스케줄을 조정하기가 굉장히 좋다, 이런 세 가지 정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. <br /> <br /> <br />미리 해놓으면 당일에 어디 갈 수 있다. <br /> <br />[김상일] <br />그렇죠. 굉장히 쓰기도 편하잖아요. 하루 전에 어디를 출발할 수도 있지 이런 것들이 되니까. 그런 부분이 다 동시에 작동한 것 같고. 제가 서두에 진보진영에 좀 유리하다고 말씀드린 건 아무래도 중도분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집단 지성으로 많이 귀결이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내란청산 종식을 하고 그다음에 심판할 것들은 그다음에 또 심판을 하자 이런 생각을 하실 분들이 저는 많을 것이다, 이렇게 생각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사전투표율이 23. 51% 정도면 나중에 최종 투표율은 어느 정도 나올까요?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? <br /> <br />[윤희석] <br />이건 말씀하셨듯이 사전투표 제도가 정착이 돼서 선거일 여러 날 중에 내가 편한 쪽으로 가겠다고 해석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. <br /> <br /> <br />그러니까 꼭 보수진영에 불리한 건 아니다, 높다고 해서? 그렇게 보시는 건가요? <br /> <br />... (중략)<br /><br />YTN 홍성혁 (hongs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111594355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